블록체인의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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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의 봄은 오는가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3.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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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회장 최진영 칼럼
BLOCKCHAIN TODAY 회장 최진영

[블록체인투데이 오하영 기자] 2019년도 벌써 3월이 되었다. 세월의 흐름이 빨라도 너무 빠르다. 과거에는 10년 단위로 설정했던 마일스톤을 이제는 1년 단위로 설정해도 세상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기 힘들다.

무어의 법칙(Moore's Law)에 따라 변화의 속도는 가속되어 인류는 컴퓨팅, 센서, 3D, 자율주행, 드론, 인공지능, 유전공학 등 진보된 기술들로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다.

심지어 요즘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 조차도 약간은 진부하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전 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미래 예측 보고서들은 불과 수개월도 안 되어 수정이 불가피할 만큼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롭고 초스피드, 초연결 사회를 경험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의 겨울이 가고 봄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과연 블록체인의 봄은 오는가? 전 세계의 수많은 혁신가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진보와 실물 경제와의 융합에 집중하고 있고 시간이 흐르면서 좋은 결과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버블도 꺼졌다. 그 동안 ICO의 부작용으로 인한 학습효과의 경험도 있다.

특히 각국의 정부나 글로벌 기업들도 블록체인 경제 생태계에 관심과 참여의 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2019년은 블록체인 경제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블록체인의 봄을 만들어 가는 전 세계의 위대한 혁신가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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