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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개발자 양성 나선 모핑아이, 단대高와 산학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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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개발자 양성 나선 모핑아이, 단대高와 산학협력 협약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8.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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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블록체인 및 AI융합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인 ㈜모핑아이가 10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이하 단대소고)와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대소고는 지난 3월 오장원 교장(전 단대부고 교감)을 새로이 맞았다. 오장원 교장은 “수준 높은 수업과 학생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었다. 모핑아이와의 협력은 이를 위한 한걸음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모핑아이는 지난 6월 중기부-엔비디아 공동진행 ‘엔업 프로그램’에 마이데이터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안하여 선정되었다, 이외에 ETRI의 AI 및 블록체인 융합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로부터 NFT 플랫폼 개발 수주 등 여러 국가과제를 수주해 진행 중에 있다. 국내 스타트업 중 이례적으로 성과가 높은 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모핑아이는 현장 실제 경험과 전문가들의 교육을 통해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는 한계를 돌파하고 전문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커리어를 쌓을 기회를 마련한다. 단대소고는 산업현장에 필용한 메타버스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모핑아이 김기영 대표이사는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우리 회사에 채용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고, 일부 학생들에게 병역특례와 관련 업종 전문가의 교육을 제공하고, 메타버스, AI 및 블록체인 전문인력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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