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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체이스 “블록체인, 잠재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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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체이스 “블록체인, 잠재성 높아”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2.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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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수용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 CIO 네트워크 연례회의에서 전문가들은 블록체인 수용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언급했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산업 전문가들이 블록체인 수용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 CIO 네트워크 연례 회의에서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을 통해 2월 26일 밝혔다. 일반적인 월스트리트 저널 CIO 네트워크는 전 세계 대기업 소속 기술 전문가 및 CIO 들로 구성돼 있다. 회의에는 스타트업, 대기업 및 정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업 기술의 발전을 위해 서로 간에 견해를 나눴다.?

기업 블록체인 기술은 실용적인 사용을 찾았지만 새로운 적용은 아직 대규모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JP 모건 체이스의 블록체인 센터 크리스틴 모이(Christine Moy) 소장이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모이 소장은 블록체인 사용의 급증을 보면 블록체인이 더 큰 모습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IBM의 블록체인 부서 글로벌 산업 플랫폼의 부회장 브리짓 반 크라링젠(Bridget van Kralingen)은 블록체인이 더 많은 사용 사례 비즈니스를 가지게 될 것이며 특히 문서 흐름을 간소화 하고 진위 증명을 도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인공 지능(AI) 수용에 대한 회의에서 회의 참가자들은 인공 지능 기술은 인적 자원에서 영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내 업무 흐름을 증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Collective[i]의 스테판 메서(Stephen Messer) 부회장은 “영업에 있어서 인공 지능은 기본적인 자동화를 도모할 것이며 비즈니스 분석을 강화할 것이다. 회사는 데이터, 인공지능 그리고 예측가능한 기술을 이용해 영업 전문가들이 어떤 잠재적인 협약이 타결될 것인지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각은 부서장들이 인적 재원을 집중시킬 곳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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