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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증서비스, 중앙UCN과 '두리안 공동사업' 조인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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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증서비스, 중앙UCN과 '두리안 공동사업' 조인식 체결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07.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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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대면 중고 안전거래 플랫폼 두리안을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인증서비스㈜는 2일 중앙 UCN과 신사업을 위한 공동사업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증서비스는 지난 3여 년간 블록체인 기반의 P2P 자산거래 플랫폼을 론칭, 서비스 중이며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NFT 활용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인증서비스가 운영하는 중고거래 플랫폼 두리안은 서비스 론칭 6개월 만에 총 4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비대면 택배거래를 선호하는 중고거래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는 두리안 플랫폼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다양한 디지털 및 실물 자산의 NFT 거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중앙 UCN은 중앙일보S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매체 및 막강한 인력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설립된 자회사다. 이번 중고거래 플랫폼 두리안과의 공동사업 조인식을 통해 한국인증서비스가 준비하고 있는 NFT 사업에 힘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앙 UCN은 다양한 인력 인프라를 통해 디지털 자산을 섭외·출품하고 두리안에서 경매 및 기타 이벤트 등으로 자산을 매각·임대하며 해당 수익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중앙 UCN은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이미 일부 유명 스포츠 플레이어, 연예인 등이 보유한 실물 및 디지털 자산 등을 확보했다. NFT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산 섭외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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