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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 "비트코인, 올해 45만 달러 갈 것…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13만5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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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 "비트코인, 올해 45만 달러 갈 것…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13만5000달러"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06.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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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PlanB/Twitter) 20일 BTC/USD 주식 흐름 모델 '최악의 시나리오' 예측.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분석가 플랜비(PlanB)는 20일(현지 시각) "비트코인은 2021년 말 최대 45만 달러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13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플랜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21년 월별 비트코인 가격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 주식의 흐름 예상 모델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플랜B의 예상은 최근 몇 주, 몇 달 동안 전체 시장 분위기와는 달랐다.

분석가와 그의 모델은 "비트코인 지수가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번의 저점 행보를 보였으나, 비트코인의 미래는 더 밝은 중기 목표에 있다"고 밝혔다.

플랜비는 최악의 시나리오일 경우에도, 오는 8월 비트코인은 4만 7000달러에 거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9월에는 4만000달러, 10월에는 6만 3000달러로 거의 사상 최고치에 근접할 것으로 분석했으며 11월에는 9만 8000달러, 연말에는 13만 5000달러라는 엄청난 액수가 되면서 상황은 더욱 고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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