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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넌(CONUN) - 블록체인 기반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 서비스 기업 한국에서 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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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넌(CONUN) - 블록체인 기반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 서비스 기업 한국에서 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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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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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투데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플랫폼 개발 경쟁(전쟁)이 시작되었다. 블록체인 기술이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생성하고 유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응용 서비스를 개발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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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진 의장(CONUN GLOBAL 의장, 현 비이소프트 대표)1997IT벤처사업을 시작한 이후, 2003PC방 매니지먼트 솔루션인 PMS 개발을 시작으로 PC를 순식간에 복구하는 PC복구솔루션, 중요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파일뱅크 솔루션 등을 개발하여 해외 시장에 진출했으며, 특히 금융보안 솔루션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하여 하나은행, 제주은행, 삼성카드, 롯데캐피탈 등 여러 금융기관에 공급을 하였으며, 많은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였다.

표세진 의장은 금융보안 솔루션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개발했던 경험을 밑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인 코넌(CONUN)을 개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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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투데이

코넌(CONUN)의 핵심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여 개인 컴퓨터 자원을 저비용으로 공유하는 생태계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태계에서 참여자가 각 각의 운영형태에 따라 보상을 받거나 비용을 줄이는 것과 같은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을 쉽게 설명하며, 1만페이지의 보고서를 작성한다고 가정할 때, 그 보고서를 한 명이 작성할 경우와 백 명이 작성할 경우 또는 일만 명이 작성할 경우를 비교해 보면, 한 명이 작성할 때보다는 백 명이 작성할 때가, 백 명이 작성할 때보다는 일만 명이 작성할 때가 훨씬 시간이 단축될 것이다. 분산슈퍼컴퓨팅의 원리는 이렇게 작업을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서 하도록 하는 것이다. 나누어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작업 처리 속도는 빨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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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넌(CONUN)의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 전세계의 수 많은 PC와 스마트폰의 유휴 연산능력에 작업을 나누어 주어 마치 하나의 슈퍼컴퓨터처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코넌은 기존 금융보안 솔루션을 가지고 안정된 보안성과 암호화폐 활용의 편의성을 위한 제반 기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코넌(CONUN)의 분산슈퍼컴퓨팅 플랫폼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 전세계의 수 많은 PC와 스마트폰의 유휴 연산능력에 작업을 나누어 주어 마치 하나의 슈퍼컴퓨터처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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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슈퍼컴퓨팅(DSC : Distributed Super Computing)기술은 매우 난이도가 높은 기술분야로써, 누가 먼저 상용화하고 실현하는 가가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이다.?

코넌(CONUN)은 기존 금융보안 솔루션을 가지고 안정된 보안성과 암호화폐 활용의 편의성을 위한 제반 기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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