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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스마트 도시, 암호화폐 CITY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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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스마트 도시, 암호화폐 CITY 수용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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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리버스타드, 유일한 교환 수단으로서 암호화폐 수용
노르웨이 도시 리버스타드가 유일한 교환 수단으로서 암호화폐 CITY를 수용했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노르웨이의 무정부 자본주의 도시 리버스타드(Liberstad)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도시 플랫폼 고유의 암호화폐를 공식 교환 수단으로서 수용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015년에 구축된 리버스타드는 비영리 기구 리버스타드 협회(Liberstad Drift Association)가 운영하는 리버타니아 프로젝트(Libertania project)의 결과이다.?

리버스타드 협회는 정부의 간섭에 세금을 우회할 수 있는 도시 사회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도된 바와 같이 도시의 자유보유권 계획은 2017년 비트코인(BTC) 혹은 노르웨이 화폐 크로네로 팔렸다.?

리버스타드 협회의 회장 존 토랄프 홈스랜드(John Toralf Holmesland)는 “우리는 사람들이 스스로 결정을 하고 정부 간섭 없이 함께 살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정부의 강압이나 협박, 감독 그리고 불필요한 폭력이 없는 사회를 원한다”라며 프로젝트가 자유주의 사고와 불간섭 원칙에 기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노르웨이의 도시 리버스타드는 리버스타드의 폐쇄 시장 내에서 유일한 거래 수단으로서 암호화폐 코인시티 (CITY)를 수용했으며 도시 내에서는 국가 발행 일반 화폐는 금지가 됐다. CITY는 리버스타드의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시티 플랫폼 시티체인(City Chain)과 호환운영이 가능하다. 시티체인은 도시 시민들과 기업가들이 개인적이고 내부적이며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구축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블록체인의 중개인 없고 의심이 많은 구조는 지속가능하고 자유로운 도시 사회 개발 및 번영을 위한 주요 요소라고 언급했다.?

리버스타드에 거주할 시민들은 애플리케이션 시티허브(City Hub)를 통해 시티체인 플랫폼과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티허브는 커뮤니티가 신원 관리, 도시 수준의 계획 상에서 투표, 자산 등록, 계약 보험 등을 포함해 시민 기능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대시보드이다. 시티코인은 지분증명(PoS)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블록 인증자는 월렛 내에서 주어진 노드가 스테이크를 하는 토큰의 수에 기반해 선출된다. 또한 이해 관계자들은 네트워크 유지의 대가로 토큰을 받는다.

리버스타드는 블록체인을 수용한 스마트 시티 중 하나이다. UAE는 2020년까지 두바이를 블록체인 기반 첫 스마트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e커머스 대기업 JD.com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의 사용과 함께 스마트? 시티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스마트 시티 연구소를 설립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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