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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페이글로벌 '스테이블 스테이킹 서비스' 인기… "폭락장서도 안정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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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페이글로벌 '스테이블 스테이킹 서비스' 인기… "폭락장서도 안정적 수익"
  • 박요한 기자
  • 승인 2021.05.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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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발행 GPGD 토큰으로 이자 정상 지급 완료

[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최근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철회 소식과 중국발 규제 등의 악재로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장을 맞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의 큰 변동성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굿페이글로벌의 스테이블 기반 스테이킹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디파이 스테이킹은 이자 지급을 받아도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장일 경우 해당 코인 자체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어 투자자에게 투자금 대비 손실을 준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이번 굿페이글로벌의 스테이블 기반 스테이킹 서비스는 이러한 위험 부담을 피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굿페이글로벌의 디파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스테이블토큰(테더)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이에 투자자들은 상승장, 하락장 구분 없이 달러 기반 암호화폐인 테더를 지급받아 수익뿐만 아니라 김치프리미엄으로 인한 추가 인센티브까지 얻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본 프로젝트는 굿페이글로벌 자체 메인넷에서 토큰(GPGD)을 발행하기 때문에 이더리움 가스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최근 회사는 투자자들에게 대략 월 8% 수준의 수익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였다. 굿페이글로벌 메인넷에서 발행한 토큰은 'FTBG=0.1 테더, GPGD=1 테더'의 고정된 가치를 가졌다.

스테이킹 한 토큰은 3개월동안 이자가 발생했으며, 해당 토큰은 테더로 변환되어 지급됐다. 이는 종전의 가격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스테이킹 프로그램과는 다른, 테더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을 입증한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이 프로그램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한 상당한 기술력을 가진 크립토 트레이너와 독자적인 메인넷 플랫폼, DAPP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파일럿(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식 서비스 시작은 운영사인 DTS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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