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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임상 연구 문서 관리위해 블록체인 테스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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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임상 연구 문서 관리위해 블록체인 테스트 추진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2.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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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제약회사 블록체인 테스트 위해 협업 시작
IBM과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이 블록체인 테스트 위해 협업을 시작했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기술 대기업 IBM의 캐나다 지사가 임상 연구 문서 관리 상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기 위해 제약 회사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협업을 시작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2월 12일 밝혔다. 두 회사 간 협업은 블록체인 기술과 임상 문서 관리의 통합이 적절한 수준의 데이터 통합과 투명성, 환자 안전성 그리고 비용 절감 및 과정 자동화를 선사하는지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베링거 인겔하임의 부사장 울리 브로들(Uli Broedl) 박사는 “임상 실험 생태계는 매우 복잡하다.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제한된 신뢰 및 투명성 그리고 과정의 비효율성이 있으며 환자의 진정한 권익 향상이 어렵다”라고 언급했다. 협업을 통해 IBM은 테스트 과정에서 신뢰 및 투명성을 증진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IBM은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1월 기술 대기업 IBM은 헬스케어 산업에 맞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미국 보험 회사 Aetna와 협업을 시작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390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험 청구 과정 및 결제 그리고 문서 관리 등을 간소화 할 것이다. 1885년에 설립된 베링거 인겔하임은 전 세계 연구 기반 제약 회사이다. 2017년 베링거 인겔하임의 순매출액은 204억 달러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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