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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E) 퓨리맵 2.0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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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E) 퓨리맵 2.0 개발 완료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05.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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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블록체인 기반 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iever)가 메인 넷 출시를 앞두고 퓨리맵(Purimap) 2.0개발을 완료 하였다고 3일 밝혔다. 

퓨리맵(Purimap)은 실내 공기질 상태를 추적 할 수 있는 실시간 위치 반응 서비스다. 사용자가 퓨리맵을 열면 자동으로 현재 위치를 추적하고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정부 건물, 카페, 학교, 피트니스 센터, 실내 주차장 등의 심층 공기질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 퓨리맵 2.0 에서는 UI/UX 업데이트와 자체적으로 제작한 공기질 측정기인 퓨리에어1.0과 퓨리에어2.0 버전에서 나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 하였다. 이는 퓨리에버 재단에 공기질측정기의 글로벌 판매를 대비한 개발로 알려졌다.

퓨리에버 측은 이번 개발을 통하여 “이용자는 퓨리맵을 통해 현재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하여 공공이용시설의 대기질 데이터를 제공 하게 될 것 이며, 이러한 데이터는 공공기관 및 카페, 공영주차장 까지 다양한 범위로 활용 될 것” 이라 밝혔다. 

한편 퓨리에버는 이번 퓨리맵 출시에 앞서 지난 29일 퓨리스캔 2.0 개발을 완료 하였고, 현재 메인 넷 출시 전 테스트 넷 또한 진행중이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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