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말 백트(Bakkt)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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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 백트(Bakkt)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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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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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CEO "백트는 단기가 아닌 장기적 투자 안목에서 봐야해“
ICE CEO 제프 스프레셔가 2019년 말 백트(Bakkt)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ICE의 CEO 제프 스프레셔(Jeff Sprecher)는 자사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백트(Bakkt)가 2019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2월 7일 수익 결산에서 언급했다. 수익 결산은 ICE의 2018년 4분기 및 전년도 금융 결과에서 있었다. ICE의 CEO 스프레셔는 자사가 디지털 자산 플랫폼 출시를 포함해 전략적 이니셔티브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전했다. ICE는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포함해 글로벌 거래소 23곳을 운영하고 있다.

ICE의 CFO인 스콧 힐(Scott Hill)은 “결국 ICE가 출시할 백트는 1분기 실행 속도 등에 기반하면 2,000만 달러에서 2,500만 달러의 비용을 요구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ICE는 백트의 진전 사항과 투자 수준 등에 대해 더 많은 소식을 추후 알려 줄 것이다 ”라며 현 금융 실적에 기반해 백트가 선사할 결과에 대한 기대를 언급했다.?

백트 등 최근 투자에 대한 수익 성장 및 기대 수익 관련 질문에 대해 ICE CEO 스프레셔는 “백트는 달 탐측을 위해 발사한 탐측선과 같다. 백트는 ICE가 전형적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하던 방법과는 확연히 다른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말 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암호화폐 플랫폼을 달 탐측선을 발사한 것과 같다고 언급했다.

스프레셔는 백트가 고유의 사무소 및 관리 팀 그리고 기반시설이 있는 등 ICE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스프레셔는 이번 프로젝트의 기반시설은 스타벅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이미 이름만 대면 아는 많은 유명한 투자가들과 파트너 사들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힐은 “백트는 진짜 투자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미래와 수익 그리고 시장 기회이다.”라며 백트가 2019년에 중심을 둔 어젠다가 아닌 장기적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ICE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 출시를 2018년 8월 발표한바 있다. ICE는 2019년 초 백트 출시를 계획했지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and Trading Commission)와의 협의 때문에 지연됐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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