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월드 거버먼트 서밋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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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월드 거버먼트 서밋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토론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2.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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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암호화폐 아버 발행
UAE가 월드 거버먼트 서밋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관련 토론을 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코인텔레그래프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국(UAE)의 재정부(MoF)가 국내 경제를 위해 제 7회 월드 거버먼트 서밋(World Government Summit)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개발관련 토론할 계획이라고 언론매체 걸프투데이(Gulf Today)가 2월 7일 전했다. 재정부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발전과 두 기술을 둘러싼 가시적인 경제 환경 구축 등 글로벌 금융 동향에 관한 비공개 세션을 2회 가질 예정이다. 회의 참가국들은 중소기업의 발전 및 디지털 자산의 거버넌스 등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또한 UAE 재정부은 디지털 경제에 투자를 함으로서 글로벌 경제에 개발 자금이 가지는 영향을 토론하는 등 IMF와 공개 세션도 가질 예정이다. 월드 뱅크는 회계 정책에 대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UAE는 국내 블록체인 수용 및 디지털 자산 개발과 관련된 수많은 이니셔니브를 시작했다. 1월에는 UAE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암호화폐를 발행하기 위해 협업을 발표한바 있다. 아버(Aber)라는 이름의 이 암호화폐는 실험적 단계에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의미 이해와 국제 결제를 도모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달 말 UAE의 중앙은행 및 사우디아라비아 통화 당국은 암호화폐 아버의 사용이 양 국가 내에서 제한된 수의 은행에 의한 독점적인 사용에 기반을 할 것이며 분산된 렛저 기술을 사용한 금융 결제에만 국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8년 12월 UAE의 증권 감독청(SCA)는 2019년 상반기 말까지 ICO 규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증권 감독청의 아바드 알 자비(Obad Al Zaabi)는 증권 감독청이 ICO 발행을 위한 샌드박스와 규제 문서를 제시하기 위해 로펌과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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