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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자들 "비트코인 가격 당분간 횡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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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자들 "비트코인 가격 당분간 횡보" 전망
  • 장서연 기자
  • 승인 2021.03.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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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서연 기자] 연이어 하락세를 이어가던 비트코인이 현재 주간 최저치에서 반등한 가운데, 트위터의 암호화폐 거래자 크립토웬디오(CryptoWendyO)는 "비트코인의 궤도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그는 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5만 달러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일 단위로도 크게 좋아보이지 않는다"며 “5만1600달러에 도달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점에 다가가지 못할 경우 5만 달러~4만 5,000달러 범위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범위까지 내려갈 경우 4만2,000-3만8,000달러 범위까지 빠르게 들어간 이후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 무효화는 52,000달러에서 유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월에 약 5만8,360달러의 최고 기록을 기록한 비트코인(BTC)은 트레이딩뷰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후 약 4만3,015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자산은 5만2,660달러까지 반등했다가 5만 달러 미만까지 하락을 지속했다. 비트코인은 현지매체 보도 시점에서 약 4만 9천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MT 레벨 I 인증을 보유한 트위터의 거래자 체즈는 "핵심 4만2천 수준 이상의 BTC 통합"이 더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치 범위의 차트를 트위터에 게시했다.

그는 “가장 큰 문제는 최근 27%의 시정 조치가 새로운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에 충분한가에 대한 것이다. 그 동안 매일 최저점과 그보다 조금 높은 정도의 범위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기술 주식들 역시 잇따라 가격이 하락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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