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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 비트코인 ETF, 2일만에 4억2,000만 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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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 비트코인 ETF, 2일만에 4억2,000만 달러 확보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2.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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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인데스크TV)

[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한 애널리스트는 ETF의 자산규모가 돌아오는 주말 1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최초 비트코인 상장지수 펀드(ETF)에 2일만에 4억 2,000만 달러가 투자됐다.

퍼포즈 인베스트먼트(Purpose Investment)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비트코인 관련 ETF를 토론토증권거래소(TSX)에 상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퍼포즈 인베스트먼트의 관심은 상당하다. 첫 날 이미 1억 달러가 넘는 거래가 있었으며, 19일 4억 4,200만 달러가 넘는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 ETF 애널리스트 에릭 볼추내스(Eric Balchunas)는 트위터를 통해 "퍼포즈 인베스트먼트의 ETF가 10억 달러 이상을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사를 전했다.

19일, 다른 비트코인 ETF인 이볼브 ETF는 TSX에 상장됐으며, 120만 달러가 넘는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볼브와 퍼포즈 인베스트먼트 비트코인 ETF 모두 관리 수수료는 1%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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