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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프로토콜, 프로토콜 경제 기반 라이브커머스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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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프로토콜, 프로토콜 경제 기반 라이브커머스 사업 진출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0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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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캔디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의 ‘픽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캔디프로토콜은 e커머스의 핵심 소비자인 MZ세대를 중심으로 개인 소비성향과 상품 검색 패턴을 분석해 상품을 추천하는 AI(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해서 상품을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하며, 소비자의 소비활동과 BJ의 활동 내역을 블록체인에 기록함으로써 생태계 참여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가져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인기를 끌고 있던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문화가 증가함에 따라 양방향성과 동시성을 내세우며, 오프라인과 홈쇼핑 시장 등 전통 유통채널을 빠르게 잠식하며 무섭게 커지고 있다.

그러나, 라이브 커머스가 성장함과 동시에 대형 플랫폼 회사의 수수료 횡포와 소비자 민원이 증가등 여러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다. 

캔디프로토콜은 이러한 문제들을 블록체인으로 투명성과 공정성으로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픽라이브’의 생태계가 성장하는데 참여하는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토큰 경제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소비자는 자신의 소비활동과 거래기록을 제공함으로써 보상을 받아 이익을 누릴 수 있으며 BJ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팬관리 및 상품 판매 성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제조사는 상품의 완성도 높은 품질관리와 고객의 평가에 따라 추가적인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 

향후 캔디프로토콜은 라이브 커머스사업을 시작으로 방송 기획 및 대행을 하는 라이브 커머스 에이전시, MCN, 홍보/마케팅 사업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을 개발 및 공급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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