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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COC 한국 지부, 해외 골프회원권 1위 업체 '한케이 골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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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COC 한국 지부, 해외 골프회원권 1위 업체 '한케이 골프' 방문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0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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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영국 ICOC의 스탠리 시걸은 한국에서 태동한 스크린 골프를 국제브레인스포츠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한다고 최근 밝혔다. 

1995년부터 골프 사업으로 18,000명의 회원을 가진 한케이 골프는 중국과 베트남에도 법인이 있으며 15년 역사의 대한민국 1위 해외 골프회원권 대한민국 1위 사업을 하고 있는 전대만 회징은 골프 신업계의 베테랑이다. 

ICOC 코리아 하경화 운영위원장, 강한결 팀장 등 ICOC 코리아 국제브레인스포츠 협회 한국지부는 한케이 골프를 방문하여 전대만 회장으로부터 수십년에 걸쳐 쌓아논 골프산업에 대한 지식과 전반적인 지도와 전략등을 사사받았다. 

골프가 아닌 스크린 골프를 정식 정목으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이다. 2000년에 삼성을 퇴직하고 나온 김영찬이 직원 5명과 시작한 골프존은 현재 6500개 매장을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스크린골프로 상장까지 한 업계의 전설이 되었다. 

전국 570개의 골프장 중에 40개가 군부대 소속이며 나머지 530개 골프장에 비교하면 전국 1만개의 스크린 골프장은 훨씬 더 서민들과 대중들이 저렴한 금액으로 골프를 즐길수 있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았다. 

ICOC 국제브레인스포츠협회는 전국 스크린골프장과 협력하여 매일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전국에서 매월 200명을 선정하여 상금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선수 후원을 통해 다른 나라 스크린골프 국가대표들과 해외 대회 참가를 후원한다. ICOC 국제브레인스포츠협회의 스탠리 시걸은 "전세계 선수들이 모아주는 빅데이터를 통해 골프 인공지능 발달이 미래의 골프를 더욱 혁신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바둑, 장기, 브리지, 체스, 당구, 홀덤, 스크린골프 등 총 10가지 종목의 전세계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브레인스포츠 대회는 올해 10월에 개최될 예정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태가 악화될 경우 온라인 언택트로 용이한 종목부터 우선 시작할 계획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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