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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새 CEO 선임… "올해 직원 두배 증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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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새 CEO 선임… "올해 직원 두배 증원 계획"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01.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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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디지털자산 관리회사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는 회사의 상무 이사인 마이클 손넨신(Michael Sonnenshein)을 CEO로 임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손넨신은 그레이스케일과 7년 동안 함께 해왔으며, 그레이스케일의 창업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로부터 CEO 역할을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손넨신은 그레이스케일 이전에는 JP모건(JPMorgan), 바클레이스(Barclays),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서 재직했었다.

실버트는 "그레이스케일의 관리자산은 2020년 초에 20억 달러에서 현재 2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그레이스케일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산 관리회사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실버트는 코인데스크(CoinDesk)와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인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CEO로 계속 재직할 예정이다.

손넨신은 CEO로써 그레이스케일의 전략적방향을 지휘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회사는 신규 투자 상품을 출시할 뿐만 아니라 2021년에는 직원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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