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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COC, 충청홀덤연합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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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COC, 충청홀덤연합과 MOU 체결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2.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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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현재 전국에 1000여개의 홀덤펍들이 급성장을 하고 있다. 최근 방송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홀덤펍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맥주 한잔에 칩으로 홀덤포커를 치며 교류를 넓히는 문화의 장이 전국에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미 미국에선 ESPN에서 정식 스포츠 방송중계를 해오고 있고 미국의 WSOP는 올해 5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은 세계 2차 대전 중 전우들과 홀덤 포커를 배우기 시작했고 하원의원 선거자금을 포커로 만든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다. 

케빈송은 미국 국적으로 전세계를 30대부터 누비며 국제 포커 대회를 섭렵해 온 자랑스런 한국의 글로벌 포커 플레이어이며 어쩌면 진정 대한민국에 홀덤이 널리 퍼지게 된 것은 2020년이라고 봐야 한다. 

충청지역 홀덤 플레이어들과 홀덤펍을 연결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충청홀덤연합(강성욱 대표)과 현재 한국에서 사단법인 국제브레인스포츠 협회를 추진중인 영국의 ICOC(스탠리 시걸)와 MOU를 맺는다고 밝혔다.

Chungcheong Holdem (CCH) 충청홀덤연합은 플레이어를 위한 홀덤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모인사람들 자유로이 홀덤 정보를 교류하여 플레이어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자 만들어졌다고 강성욱 충청홀덤연합 대표는 말했다. 

충청지역 홀덤펍주들은 홍보를 하며 플레이어는 할인이라는 혜택을 받고 즐길수 있게 홀덤펍과 플레이어들이 웃으며 즐길수 있는 놀이문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내년 2021 국제브레인스포츠 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충청지역에서 많은 선수들이 배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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