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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JAKAL) 프로젝트, 썬스톤 그룹과 손잡고 '베트남 진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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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JAKAL) 프로젝트, 썬스톤 그룹과 손잡고 '베트남 진출' 시동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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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클웍스글로벌 조형래 대표(왼쪽 2번째), 썬스톤 NGO XUAN TRUONG 회장(왼쪽3번째)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미러클웍스글로벌 조형래 대표(왼쪽 2번째), 썬스톤 NGO XUAN TRUONG 회장(왼쪽3번째)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블록체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미라클웍스글로벌(대표 조형래)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미러클웍스 베트남이 베트남의 중견 그룹사인 썬스톤(SUNSTONE) 그룹의 IT 전문회사 ‘ATK’와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러클웍스 베트남과 ‘ATK’는 베트남 내 정보보안 분야와 탈 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꿈꾸는 자칼(JAKAL) 프로젝트 등 모든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썬스톤(SUNSTONE) 그룹은 베트남 최대휴향지인 푸꾸욱에 대형 리조트 사업과 물류, 장비, 아이티, 부동산 사업을 하는 회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미러클웍스글로벌은 베트남 내에서 정보보안과 IT분야의 사업을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라클웍스글로벌은 동남아시아를 기점으로 탈 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꿈꾸는 자칼(JAKAL)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자칼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공정성이라는 가치와 토큰화로 얻는 활용성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구로써 사용한다. 또한 생태계에 참여하는 사용자와 생산자를 포함한 구성원 모두에게 편의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하여 실제적이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라클웍스글로벌 관계자는 “현재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는 매우 긴밀하고, 한국은 많은 부분에서 베트남 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다”며 “베트남 젊은이들에게 한국은 선호되고 신뢰받는 국가로, 한국의 IT 기술을 베트남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미러클웍스글로벌은 베트남에서 정보보안과 IT분야를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트남 내에서 이 분야의 시장과 표준을 선도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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