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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대출코인 아스터(ATC), 빗썸 거래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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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대출코인 아스터(ATC), 빗썸 거래소 상장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1.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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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TSNET Singapore(CEO Bryan Kang)는 인공지능 대출코인 아스터(ATC)가 빗썸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아스터코인(ATC)은 인공지능대출 플랫폼 에이아이론 솔루션을 이용하는 대출기관에서 사용하는 코인이다. 아스터 블록체인은 대출 과정에서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현재 지원되고 있는 에이아이론 솔루션 기반 에이아이론(AI-Loan) 앱은 출시 3개월 만에 2만명의 회원을 돌파한 서비스이다.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하여 100% 무인으로 운영되며 기존 신용등급 조회 없이 소셜 로그인 만으로 대출을 해주고 있다. 

회사는 상장 후 대출자의 소셜데이터 제공에 대한 보상으로 아스터코인(ATC)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터코인(ATC)은 대출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가치가 상승하며 대출자는 상승된 가치를 통해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스터코인(ATC)은 대출 파트너 사 에이아이론과 함께 동남아시아 4개국(인도네이사,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에 진출 예정이며 동남아시아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대출을 늘리기로 합의 했다. 

아스터코인(ATC)의 강봉준 대표는 “아스터 블록체인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의 여러 대출 파트너 사를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미국의 메이저 파트너 사와의 합작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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