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4 16:56 (화)
이방, 호주계 자회사 출범… 신규 거래소 인허가 모색
상태바
이방, 호주계 자회사 출범… 신규 거래소 인허가 모색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0.23 10: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장비 제조업체 이방(Ebang)이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호주에서 완전소유 자회사를 설립했다.

22일(현지시각)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방은 호주 금융 서비스 라이센스를 신청했지만 아직 받지 못했다.

앞서 첸레이(Chen Lei) CFO는 지난 6월 항저우에 본사를 둔 이 회사가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엄격하게 영업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계획했음을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