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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핀 플랫폼 팬지-후랭키 화백, '미술품 온라인 유통' 힘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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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핀 플랫폼 팬지-후랭키 화백, '미술품 온라인 유통' 힘 합친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0.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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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서울핀테크랩과 한국핀테크센터 입주사 언더핀의 팬지는 세계적인 디지털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Hooranky)화백과 하이엔드(High-End) 미술품 온라인 유통콘텐츠 가동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측은 향후 유명작가뿐만 아니라 무명 및 신진작가들의 숨겨진 우수한 작품들이 대중에게 선보이고 소유될 수 있도록 Art & Blockchain 플랫폼 프로젝트를 구축한다.

후랭키 화백은 디지털을 미디어로 한 추상 표현주의 작가로서 디지털 미디어 아트의 세계적 거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작품은 현재 세계적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이베이(ebay)에서 최고가 천만불에 공시돼 있다. 

김태준 언더핀 대표는 "이번 후랭키 화백과의 계약을 기점으로 자사가 운영 중인 팬지(FANZY) 서비스를 통해 후랭키 화백의 작품 판매는 물론 대중이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이해하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 및 인플루언서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작품 구매자 및 투자자는 언더핀의 FX1 코인 같은 가상자산의 구매를 통해 미술품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언더핀은 광고 없는 동영상 제공 및 사용자의 활동과 기여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커머스 활동까지 할 수 있는 동영상기반 커머스(V-Commerce) 플랫폼 FANZY를 서비스 중이다. 또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의 자체 메인넷 On-Protocol을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 소수가 수익을 독점하는 체제를 개선하고 데이터 생산자인 사용자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인센티브 생태계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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