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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에버, 블록체인 기술 활용해 미세먼지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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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에버, 블록체인 기술 활용해 미세먼지 다 잡는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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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블록체인 기반 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iever)가 미세먼지를 정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비즈니스 제품군의 기술을 활용해 깨끗한 공기를 생성한다.

퓨리에버는 신개념 접근 방식 기술로 대기질 공기정화 및 실내공기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B2G 서비스로부터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B2B와 B2C에 이르기까지, Puriever는 산업에서 가정까지 광범위한 공기 품질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제공한다.

초미세먼지관리사는 민간자격증 제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현재 12기까지 배출되었다. 실내 공기질 수집, 분석, 관리를 통하여 컨설팅을 하는 등 지금까지 350여명 이상이 배출된 상태로 지자체와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퓨리스캔(Puriscan)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설계된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장치를 부착 또는 측정을 통하여, 실내 공기질을 관찰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생산한다. 퓨리맵(Purimap)은 실내 공기질 상태를 추적 할 수 있는 실시간 위치 반응 서비스다.

사용자가 퓨리맵을 열면 자동으로 현재 위치를 추적하고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정부 건물, 카페, 학교, 피트니스 센터, 실내 주차장 등의 심층 공기질 데이터를 제공한다.

퓨리픽(Puripick)은 실내 공기질 데이터의 자발적 제공과 통합되어 사용자의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간 위치 체크인 기반의 SNS 플랫폼으로 활용되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가 퓨리픽 앱에 로그인하면 실내 활동의 유형과 참여할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이 공기질 데이터를 실시간 시스템에 전송함에 따라 수집, 분석, 통계 자료화 하는데 이는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이 모니터링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재난인증제품에 등록되었으며 재난 안전 제품으로 등록하기 위해 실내공기질 측정기, 공간살균정화기 등도 재난안전 제품등록 준비를 완료했다.

퓨리스캔 모니터링 시스템 플랫폼을 구현을 통해 실내공기질 데이터 생산자와 제공 활동을 기여한 자에게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보상이 지급된다. 이 보상 시스템은 특허출원까지 한 상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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