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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미국 CEO "암호화폐 채택하지 않는 기업들 '무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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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미국 CEO "암호화폐 채택하지 않는 기업들 '무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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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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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이낸스US) 캐서린 컬리 바이낸스US CEO
(사진제공=바이낸스US) 캐서린 컬리 바이낸스 미국지사 CEO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미국 지사 CEO 캐서린 콜리(Catherine Coley)는 "암호화폐를 채택하는 것이 앞으로 기업이 '전염병 회복세'의 유일한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각) 콜리는 블룸버그(Bloomberg) 오드 랏츠(Odd Lots) 팟 캐스트의 조 웨이센설(Joe Weisenthal)과 트레이시 알로웨이(Tracy Alloway)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투자자가 전자상거래에 참여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할 수 있으며, 모기지와 같은 기타 현실 세계를 적용할 수 있는 '투기 이상의 용도'를 제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5년 내에 회사를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을 구성 요소로 간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무지한 방식으로 이 세계에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전염병 회복세에 대한 채택 사례이다"라고 강조했다.

콜리는 앞으로 기업은 암호화폐에서 단서를 가져야한다고 했다. 이는 일반인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금융 전문가들이 돈에 대한 대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해야한다는 것이다.

콜리는 "이것은 금융과는 상당히 다른 청중에게 도달하는 산업이다"라며 "나는 암호화폐 덕분에 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사람들이 과소 평가하고 있는 혜택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콜리는 앞서 2019년부터 바이낸스 미국의 CEO로 재직했다. 지난달 거래소는 플로리다, 알라바마 및 조지아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규제 장애물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법안은 거래소가 2021년까지 미국의 모든 거래자에게 문을 열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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