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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 원장상 의심가는 활동 찾아낼 'BSA 연구 분석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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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 원장상 의심가는 활동 찾아낼 'BSA 연구 분석가' 모집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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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샌프란시스코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인 리플(Ripple)이 XRP 원장 상에서 의심가는 활동을 찾아내고 조사할 BSA 연구 분석가를 찾고 있다.

리플은 최근 포스트 된 구인광고에서 리플의 은행보안법(BSA) 준수팀에 합류할 조사 분석가를 찾고 있다. 새로운 팀원이 담당할 분야는 준수 절차의 기존 단점들을 찾아내어 의심가는 활동에 대한 보고 개선과 반자금세탁과정 강화에 대한 권고안을 준비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분석가는 매일 리플의 원장을 모니터하고 거래를 분석하며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인 핀센(FinCEN)을 포함하는 규제와 보안 당국에 이에 상응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준비해야 한다.

구인광고에 명시한 후보자의 요건은 모니터링 도구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엔지니어링, 제품, 데이터팀과 긴밀히 공조하고 효율적 감시와 조사를 위하여 데이터 사용을 식별하며 그때그때의 프로젝트로 고위 BSA 조사 관리자를 돕는 것이다.

BSA는 미국 통화감독국(OCC)에 의하여 1970년에 수립되었다. 규제당국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BSA는 금융 기관에게 반자금세탁 기준을 제공하고 기관이 자금세탁을 예방하고 탐지하기 위하여 규제당국과 집행당국에 협조하도록 하는 법이다.

리플이 필요시에 XRP 원장의 문제를 조사하는 동안 회사는 거래가 번복불가능 하다는 것에 주목한다. 회사는 보고된 절도행위 혹은 다른 불법적 활동에 경우에도 XRP의 사용자 즉 리플의 고객이 거래를 취소할 권리를 가지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회사는 또한 XRP 사용자들에게 미국 연방과 지역 당국이 거래 요청을 보내 달라고 할 때 자신의 자료를 공유하는데 동의할 것을 설명한다. 리플은 또한 현재 은행보안법 준수팀에 합류할 기업실사 전문가를 찾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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