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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타곤, 넥서스 업그레이드 통해 지역 알트코인 유동성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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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타곤, 넥서스 업그레이드 통해 지역 알트코인 유동성 부양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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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싱가포르 기반 브록타곤 핀테크 그룹이 지역 알트코인 유동성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여 넥서스 2.0 유동성 주문 통합 기술을 업그레이드했다.

정확성 기반 유동성 관리 시스템(LMS)는 거래소들에게 건전한 유동성을 달성하고 토큰 거래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알고 자동화 실행을 경유해서 지역 알트코인의 수요와 공급 규제를 가능하게 했다.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과 같은 주요 알트코인과 비트코인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거래소 토큰은 여전히 만성적 유동성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유동성 부족은 종종 가치하락폭을 크게 하고 우대금리를 크게 만들어서 거래에 부적절한 조건을 만들고 장기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도 힘들게 만든다. 거래자와 투자자의 충분한 참여 없이, 지역 토큰의 가격은 낮게 유지되는데 이는 각각의 암호화폐 거래의 잠재적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LMS의 가격 맵핑 기능은 거래량의 일관성을 달성하며 거래소가 지역 알트코인의 성공적인 성장 로드맵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는 것을 돕는다.

이상적인 가격 궤적을 구성하기 위한 내부적 연구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전 구성된 변수를 활용하여 LMS는 거래자가 쉽게 입장과 퇴장할 수 있도록 타이트한 우대금리를 얻기 위한 재청산 요청을 하게 된다. 다층적 수준으로 고객맞춤형으로 구성한 유동성 깊이는 더한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돕게 된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즉시 가능하고 넥서스 시스템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더욱 폭넓은 노출과 STP 실행을 위하여 API가 알트코인 가격 피드를 완벽하게 다른 거래소와 연동할 준비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록타곤의 최고기술경영자인 테드 쿼크(Ted Quek)는 “지역 토큰은 거래소의 근간이며 넥서스 LMS는 거래소가 성장의 다음 단계로 진화하는 무대를 마련한다"라며 "입장과 퇴장 시 믿을 만한 유동성은 지역 토큰의 성장을 가속하는 더욱 폭넓은 시장 참여를 독려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 토큰 가치의 부상은 암호화폐를 주류로 인식하게 하기위한 한단계의 진전을 이루며 궁극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만이 아니라 전체 업계를 인증한다”라고 설명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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