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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DAO+DOT를 통합한 만트라다오, 비트맥스 거래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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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DAO+DOT를 통합한 만트라다오, 비트맥스 거래소 상장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9.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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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다오, 네이버 일본 거래소 비트맥스 상장

[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만트라다오(MantraDao)가 지난달 25일 자체 발행토큰 OM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BitMax)에 상장했다.

만트라다오 팀과 비트맥스는 온라인 행사와 동시에 OM 스테이킹 사전 체험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메이커다오(DAI)와 컴파운드(COMP) 등 이더리움(ETH) 프로토콜에 기초해 조합할 수 있는 금융 프로토콜이 등장하면서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DeFi)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빠르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네트워크 정체와 거래 비용 증가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에 기존 인프라의 한계를 뛰어넘은 디파이 기반 플랫폼 만트라다오가 탄생했다.

만트라다오는 기존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생태계를 기초로 한 개방형 금융이다. 스테이킹(Staking)과 렌딩(Lending)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다양한 암호화폐의 디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폴카닷(Polkadot) 서브스트레이트(Substrate)에 기반을 둔 리오체인(RioChain)의 메인넷을 주요 요소로 구성해 보다 효율적이고 쉽게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오체인을 통해 만트라다오 사용자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다른 체인에서 스테이킹에 대한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만트라다오의 주요 기능으로는 △스테이킹 & 렌딩 △인센티브 시스템 △자율 거버넌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다양한 스테이킹과 렌딩 플랫폼을 통해 디파이 상품을 크로스 체인으로 액세스 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시스템을 통해 리오체인 생태계 기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또 참여자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한 자율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다.

만트라다오 플랫폼과의 상호 작용은 매우 간단하다. 만트라다오의 스테이킹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는 엔터프라이즈급 노드 인프라를 지정·위탁하기만 하면 된다. 자산 상황에 따라 잠재적 금리 및 OM 강화이자를 사용자에게 지급하고 동시에 사용자의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보관을 유지한다.

이번 비트맥스에 상장하는 만트라다오의 OM 토큰의 총발행량은 8억8888만8888 OM으로 프라이빗 세일부터 퍼블릭 세일, IM01, IMO2, IMO3까지 마쳤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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