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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디카르고와 디파이(DeFi)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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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디카르고와 디파이(DeFi) 시장 진출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8.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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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르고 첫 프로젝트 선정, 월리 5% 상당 디파이 상품 런칭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국내 대표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Cobak)이 토큰 간편 예치 상품을 출시하며 디파이(DeFi) 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번째 디파이 상품은 최근 업비트 거래소에 최초 상장된 디카르고(DKA)이다.
 
코박에 따르면 코박은 올해 초부터 디파이 금융 상품 출시를 준비해왔으며 최근 개발을 마치고 디카르고와 함께 첫 번째 디파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카르고는 차세대 개방형 블록체인기반 물류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체 토큰 DKA를 통해 보상을 지급하고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디카르고는 글로벌 물류 플랫폼인 델레오 코리아(deleo Korea), 카카오페이 배송 등을 주요 파트너사로 두고 있다.

새롭게 출시될 코박 디파이 상품은 총 3,000,000 DKA에 대한 토큰 예치를 목표로 진행되며, 코박 지갑 내 DKA를 보유한 회원은 예치 상품 구매 페이지를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을 통해 모집된 토큰 전량은 약 30일간 락업 상태로 전환되며, 월 5%(연 60%) 이율의 이율이 적용되어 이자가 제공될 예정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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