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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과학기술부, 블록체인·암호화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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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과학기술부, 블록체인·암호화폐 후원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8.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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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용재 기자] 콜럼비아 공공기관이 블록체인 솔루션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10대 분야를 선정했다.

콜럼비아 정보통신부(MinTIC)는 공공 부문이 암호화폐 지불관련 문제를 포함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도록 촉구하는 해당 분야 최초의 지침 초안을 배포하였다.

초안에는 '공공 부문에서 분산원장기술(DLT/블록체인)의 활용과 이행 지침'이라는 가이드에서 MinTIC는 공공 기관에 연관된 프로젝트를 이행할 때의 이점과 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또한 유럽연합 국가들, 중국, 아랍 에미리트, 미국, 캐나다 등의 국가들을 언급하며 콜럼비아가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는데 있어 뒤쳐져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바이브랩 보고타(ViveLab Bogota), 콜럼비아 국립대학교(Universidad Nacional de Colombia), 보고타 시청(Bogotá City Hall), 더 내셔널(the National) 등을 포함하는 가이드 배후의 기관들은 수행될 수 있는 10가지 솔루션을 제안하였다. 해당 솔루션에는 암호화폐 지불, 토지 등기, 투표, 신분 데이터 관리, 공급망, 건강기록, 사업기록, 학위 등록과 세금 관리, 경쟁입찰이 있다.

이런 솔루션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보안 인프라 내에 제 삼자의 개입을 배제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로써 데이터 관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증대시키는 것을 추구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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