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02 17:46 (수)
아리플랫폼(ARI Platform),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투자생태계 조성
상태바
아리플랫폼(ARI Platform),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투자생태계 조성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7.09 18: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김은혜 기자] 최근 부동산 자산의 토큰화의 시도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증권형토큰(Security Token)과 토큰화된 증권(Tokenized Securities)을 기반으로 소액투자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대출에 투자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방식의 리츠(REITs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

부산시는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2차사업으로 금융 분야에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집합 투자 및 수익 배분 서비스’를 내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2년간 부산시 문현과 센텀, 동삼, 혁신 지구 등 17개 구역에서 실증 운영 사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고액 자산가 및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모펀드가 대부분이지만, 개인 투자자도 손쉽게 참여하여 부산지역 부동산에 투자하는 공모펀드를 조성 및 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려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에서 일반 투자자에게 발행하고 운영 수익을 배당하는 규제샌드박스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아리플랫폼(ARI Platform)은 이러한 부동산시장에서 블록체인기반에 토큰화로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여 배당과 현금흐름을 자동화시켜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동산의 자산수익, 처분수익, 가치상승을 통해 수익을 분배하고 분양 및 임대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 함으로서 부동산 투자, 개발, 분양, 임대사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예정이다.

아리플랫폼은 부산시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인 센텀을 기반으로 자산운용사, 부동산투자사, 창업투자사 등으로 금융사업을 확대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자산분할, 포트폴리오 투자, 글로벌투자 플랫폼구축을 통해 부동산의 토큰화와 블록체인의 결합이라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분야에서 선두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블록체인산업의 결합은 새로운 공유경제 모델로서의 주거안정과 부동산산업구조의 혁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기회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