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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프리카-동유럽 코로나 퇴치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 IOTA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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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프리카-동유럽 코로나 퇴치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 IOTA 선정
  • 김영남 기자
  • 승인 2020.05.19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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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IOTA 재단 홈페이지]
[사진출처=IOTA 재단 홈페이지]

[블록체인투데이 김영남 기자] IOTA 재단을 비롯한 19개 팀이 독일 연방 경제협력개발부가 선정한 세계적 유행병 COVID-19퇴치를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 리더에 선정되었다. 

독일 연방경제협력부 (BMZ)는 지난 14, 15일 이틀동안 코로나바이러스를 해킹하자라는 모토로 해커톤을 조직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개 기업 및 팀이 참여했으며, 이 중 IOTA 재단을 포함한 20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연방 결제협력부에 의해 선정되었다. 이번 해커톤은 COVID-19의 유행 강도를 낮추는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이 목표였는데, 특히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에서의 유행 강도를 낮추게 하는 아디이어의 발굴이 목표였다.

유럽연합, 팀 유럽, 기업, 시민사회가 이 해커톤을 공동 주최했으며, 해커톤에서 선발된 팀들은 아프리카와 동유럽에서 스마트 케어 코로나 대응 설계를 담당하게 된다. 

해커톤에서 선정된 기업에는 IOTA 재단, CADUS e.V, Medicus AI GmbH, ICME Healthcare GmbH 기타 주목할 만한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선정 기업들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info@bloc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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