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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ASTER), ‘2020 가트너 뱅킹·투자 AI 부문 쿨 벤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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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ASTER), ‘2020 가트너 뱅킹·투자 AI 부문 쿨 벤더' 선정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5.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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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가트너 홈페이지 캡처)
(사진출처=가트너 홈페이지 캡처)

[블록체인투데이 정재훈 기자] 텐스페이스의  AI 기반 신용평가 솔루션 아스터(ASTER)가 ‘2020 가트너 뱅킹·투자 AI 부문 쿨 벤더'에 선정됐다.

텐스페이스는 알렌딩 P2P금융을 기본 베이스로 모바일 메신저와 모바일 전용대출 APP을 개발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서, 인공지능 신용평가모형 시스템인 ASTER를 접목시켜 국내 제일의 IT핀테크 전문 금융기업이다.

글로벌 IT리서치 업체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아스터(ASTER)는 AI 기반 소셜 미디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안신용평가 및 자금세탁방지(AML), 대출 등 세 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의사결정을 개선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텐스페이스의 접근방식이 다른 벤더 보다 한 단계 진보된 기술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뱅킹·투자 AI부문 ‘쿨 벤더'로 4개 업체를 선정했다. 국내 업체 중에는 텐스페이스가 유일하게 포함됐고, 해외 업체로는 이탈리아의 악시온AI, 영국의 아이겐테크놀로지스 , 미국 소큐어가 이름을 올렸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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