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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ICO에서 천만 달러 모금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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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ICO에서 천만 달러 모금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탄생
  • 김영남 기자
  • 승인 2020.05.15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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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셀로재단 홈페이지]
[사진출처=셀로재단 홈페이지 캡처]

[블록체인투데이 김영남 기자] ICO 골드러시가 끝났다고 생각했을 , 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증명해 내고 있다.

셀로 블록체인을 만든 cLabs 14일(현지시각) CoinList 경매 플랫폼에서 ICO 같은 토큰 세일을 통해 1000 달러를 모았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 스타트업은 비영리 단체인 셀로 재단과 함께 1,000만개의 셀로 골드(cGLD) 스테이블코인을 509명의 투자자들에게 개당 1달러에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셀로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투자자들의 국가분포는 세계 130 이상의 국가에 걸쳐 있었지만, 미국은 제외되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초기 벤처회사들과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데이터 베이스이자 소셜 네트워크이며 마켓 플레이스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는 중개 플랫폼인 엔젤리스트로부터 분사한 코인리스트는 규제를 준수하고 있는 토큰 판매 플랫폼을 자처하고 있어, 셀로 토큰 판매의 경우, 미국 거주자들은 미국 증권법과 증권거래위원회의 여러 제한적 조치 때문에 이번 토큰 세일에 참여가 금지되었다.

또한 토큰 세일에 관한 셀로골드의 FAQ 따르면, 참여자들은 KYC 자금세탁방지 점검을 받아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셀로 프로젝트는 "은행 없는 은행" 목표로 하는 페이스북의 리브라의 대항마 또는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지난주에 셀로는 현재 70 이상의 멤버가 포진해 있는 얼라이언스에 새롭게 20개사가 합류했다

한편, 셀로는 폴리체인 캐피탈과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암호화폐 분야 투자사인 a16z 같은 VC 회사들 로부터 2,500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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