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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진출하다. 빅원 (BigONE)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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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진출하다. 빅원 (BigONE) 거래소”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5.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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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원 (BigONE) 거래소 Tian 대표
빅원 (BigONE) 거래소 Tian 대표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Q. 빅원 거래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신다면.

BigONE 팀의 핵심 구성원은 YUNBI 출신으로, 일찍이 이더리움, 이오스, 퀀텀 등의 프로젝트를 첫 상장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팀원은 5년 이상의 디지털 화폐 거래 플랫폼 관리를 통해 5년간 자산 관련 안전사고가 한 번도 없는, 손실제로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BigONE은 완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현물 거래를 포함한 마진거래, 계약거래, OTC거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세계 최초로 오버체인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인 BigDEX와 더불어 BigONE의 재테크 모듈은 메인코인 정기재테크 및 보통 재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엔젤 플랫폼 AngelONE은 블록체인 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작년에는 플랫폼 토큰을 업그레이드해, 블록체인 본질의 가치를 되살려 생태계에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모두 수익을 가질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Q. 올해 초 업계 이슈를 꼽으라면 특금법을 빼 놓을 수 없다. 특금법에 대해 하고 싶은 말씀이 많으실 것 같다.

외국 거래소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좋은 소식만은 아니다. 외국 거래소는 가장 먼저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도 기획해 보았으나,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아서 우선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가질 계획이다.

BigONE 거래소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내년에 시행되는 특금법은 가상자산을 제도권으로 인정하려는 느낌이 강하다. 특금법이 통과되기 전까지 여러 거래소에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특금법에 따른 기준을 통과할 거래소가 결코 많지 않기 때문이다.

업계에서 몇 년간 일하면서 느낀 것은, 이런 큰 변화를 핑계삼아, 혹은 이를 이용해 각종 혼란이 성행하는 것이 지금까지 블록체인, 가상자산 업계였다. 특금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혼란스러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시기를 당부드린다. 그리고 BigONE 거래소는 이를 대비, 4대원칙(보안, 성실, 신속, Win-win)을 바탕으로 한국 투자자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게획이다.

빅원 (BigONE) 거래소 Tian 대표

Q.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경제난을 겪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도 예외가 아닌다. 현재 BigONE 거래소 상황은 어떠한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글로벌 경제위기가 계속해서 발생 중이고, 가상자산 업계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대체로 영향 받는 범위가 한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투자자들의 투자 욕구를 막지는 못했다.

첫번째, BTC 등 주류코인이 반감기를 겪으면서 웬만한 악재에는 흔들리지 않게 시장이 변했다. BigONE은 이와 동시에 반감기 관련 정보 및 칼럼을 게재하며 다양한 각도로 반감기를 분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BigONE은 Canaan(나스닥 상장 글로벌 2위 채굴기업)과 AMA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더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현황을 말씀드렸다. 최근 몇 달간, BigONE은 현물거래, 마진거래, 계약거래에서 뚜렷한 거래량 상승을 기록했다.

두번째, 3월 12일의 폭락장을 다들 똑똑히 기억하실 것이다. 폭락 이후 비트코인은 현재까지 계속하여 가격이 올라 반감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글로벌 경제가 무너지는 동안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거래소 입장에서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거래를 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것이 BigONE 거래소의 역할이자 임무이며, 이에 따라 BigONE 거래소의 거래량은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상승 중에 있다.

이전에 무기한계약 상품을 출시할 때, 20-100배의 레버리지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국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이 많아 온라인 상으로라도 컨택 중에 있다.

빅원 (BigONE) 거래소 Tian 대표가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Q. BigONE거래소가 다른 거래소보다 더 앞서가거나 뛰어나기 위해서는 다른 거래소보다 강점이 있어야 한다. 강점이 있다면.

첫째는 무조건 안전이다. 2013년 거래소 운영을 통해 그동안 이 업계에서 수많은 경험을 축적했다. 대표 투자자인 리샤오라이(중국 비트코인 갑부)는 거래소 창립시절 거래소의 생명이 곧 보안과 투자자들의 자산 보호에 있다는 것을 크게 강조한 적이 있다.

BigONE 거래소는 블록체인 지갑 문제에 있어 비교적 성숙한 관리 경험으로 호주에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지갑관리방안(Venezia)를 통해 자산을 완벽히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BigONE 플랫폼 상품 중 50개가 넘는 리스크 컨트롤 시스템을 갖추어 해커로부터 자산을 안전하게 보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작년, 중국의 보안 컨설턴트 회사인 Slowmist가 BigONE의 안전 특성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우리가 29개의 항목에서 A등급을 받았다. 언제나 방심하지 않고 자산 관련 보안 및 안전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BigONE에는 완전한 상품라인이 있는데, 저희는 현물거래뿐만 아니라 법정화폐, 현물마진거래 및 계약거래를 제공하며 특히 메인코인인 비트코인, USDT, EOS, ETH 등과 관련한 재테크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우리는 재테크 상품은 전통적인 예금 시스템과는 달리 옵션 거래를 결합해 상승장, 심지어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게끔 제공하고 있다. 옵션 거래 같은 경우 이해하기가 매우 난해한 반면,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해 많은 고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 역시 저희가 내세울 수 있는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Q. 올해 꼭 이루고자 하는 계획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우선, 올해 각종 상품 및 서비스에 있어서 더 많은 혁신을 달성했다. 옵션류 재테크 상품이 바로 그 중 하나인데, 이 외에도 끊임없이 마진거래와 계약거래를 보완하여 고객들이 더 안심하고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면, 계약 거래는 지수 가격, 마크 가격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다. 리스크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이 방해받지 않도록 보장하고 임의의 시간대의 지수 가격과 펀딩비율, 프리미엄지수를 역으로 조사할 수 있다. 동시에, 앱을 통해 웹과 같은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적인 부분을 개선 중에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직원은 싱가포르, 한국, 일본, 러시아, 미국으로 국적이 다양하고, 각자의 국가에서 우수한 프로젝트를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한국은 글로벌화를 위한 첫 번째 디딤돌이며, 한국 유저들을 위해 BigONE거래소를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2020 年将是衍生品交易的一年,新的 Token 将会减少,大家的关注度更多会聚焦在

2020년은 파생상품 거래의 해가 될 것이다. 새로운 토큰들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 모두 메이저코인 위주로 거래를 더 하실 것이라고 저희는 예측하고 있다. 그래서 양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찾는 것 외에도 메인코인을 위한 풍부한 거래 상품을 제공 중에 있다. 또한 VIP 제도를 도입하여 VIP 레벨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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