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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금융 전문가 이철이 대표 영입... 가상자산업계 지각변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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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금융 전문가 이철이 대표 영입... 가상자산업계 지각변동 예고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4.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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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 3위권 진입 할 것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지난 10일, 포블게이트가 코인마켓캡(Coin Market Cap)에 등재됐다. 이와 동시에 16일 코인마켓캡 조정 거래량(Adjusted Volume) 기준 글로벌 90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빗썸(58위), 업비트(66위), 코인원(80위)에 이어 국내 거래소 순위로는 4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포블게이트의 최근 거래량 증가세가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지난 1일 취임한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는 “포블게이트의 급격한 성장 비결은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회원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혁신적인 멤버십 제도와 포블게이트만의 모금 방식인 A-IEO 운영, 전문 연구원을 통한 유망코인 발굴, 그리고 거래소 보안 강화 및 특금법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요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포블게이트만의 모금 방식인 A-IEO는 기존 IEO 모델의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공평한 투자 기회를 균등배분해 거래 가치를 자체적으로 높인 토큰 판매방식”이라며, “A-IEO 모델로 토큰 모금 완판 신화를 연속 달성하고 있다.”며 “곧 3차 A-IEO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금법과 보안에 대해서 이 대표는 “지난 해 7월 출범 당시부터 특금법에 대해 대비하고 있었다.”며 “6개월 동안 외부 감리회사인 (주)케이씨에이를 통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감리 진행을 완료하고, 현재 심사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거래소 보안 관련해서는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홈페이지와 앱의 인증, 데이터 관리, 보안 구성, 암호화, 통신 과정, 권한 부여, 역공학 가능성 그리고 최신 사이버공격에 대한 취약점을 매일 점검하고 보완한다.”고 밝혔다.

향후 목표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빗썸과 업비트에 이어 국내 TOP3 거래소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A-IEO 강화와 스테이킹 서비스 신규 런칭, 시스템 운영 및 개발 개선”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밝혔다. 또한 “금융은 보안이 최우선인 만큼 거래소 자산 보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삼성SDS와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를 거쳐 글로벌 3위 핀테크 회사 피나스트라(Finastra)에서 지난 20년 간 글로벌 금융서비스 개발과 영업을 모두 경험한 경영인으로, 포블게이트에 금융 분야의 보안 및 경영 전문가로서 취임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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