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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솔루션 기업 출신 이철이 대표, 포블게이트 전문 경영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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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솔루션 기업 출신 이철이 대표, 포블게이트 전문 경영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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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1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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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는 이철이 대표를 포블게이트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사진출처=포블게이트)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지난 1일, 포블게이트는 이철이 대표를 포블게이트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이철이 대표 취임을 통해 금융 솔루션 회사 전문 경영인을 수장으로 맞게 됐다.

이철이 대표는 삼성 SDS와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를 거쳐, 세계 3위 핀테크 회사 피나스트라(Finastra)에서 글로벌 금융 서비스 개발과 영업을 모두 경험한 경영인이다.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에서 부회장을 겸직하면서, 블록체인 유망 기업인과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가상자산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이철이 대표는 “(포블게이트는) 고객들의 가상자산을 취급하는 사업자로서, 엄격한 내부 통제와 규제 준수, 보안 강화 등으로 그간 가상자산 거래소의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데 앞장을 서야 한다. 현재 추진 중인 ISMS 인증과 자금세탁방지 대응 체계는 최소한의 보안 절차임을 알고, 금융권 수준의 보안시스템 구축과 마인드 제고가 필요하다”라며 취임식을 통해 당부와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가상자산 업계의 제도권 진입에 따라 향후 우리의 경쟁 상대는 기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자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증권사까지 고려해야 한다.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증권사 수준의 보안 환경 기반을 토대로 차별화된 서비스 및 고객 편의성 제공 등으로 최고의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블게이트는 새로운 투자 방식인 A-IEO(Advanced-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정식 도입하여 런칭하는 가상자산마다 완판 시키고, 최근 글로벌 트레픽 통계 기준(20.3, Simillar Web) 7위 및 원화 예치금 100억을 달성한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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