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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회사,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19 검사 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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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회사,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19 검사 툴 구축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4.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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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블록체인 회사 바이탈허브, 코로나19 검사위해 블록체인 기반 앱 구축
캐나다에 소재한 기술 회사 바이탈허브(VitalHub Corp)가 4월 8일 블록체인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툴을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캐나다에 소재한 기술 회사 바이탈허브(VitalHub Corp)가 4월 8일 블록체인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툴을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캐나다에 소재한 기술 회사 바이탈허브(VitalHub Corp)가 4월 8일 블록체인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툴을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툴은 캐나다 워털루의 장기 요양시설 써니사이드 홈에서 처음 사용이 될 예정이다.

발표에 의하면 써니사이드 홈이 블록체인 기반 앱 DOCit의 사용을 요청을 했다. 또한 앱은 코로나19의 일반 증상을 가진 거주자들을 검사하는데 사용이 될 것이다. 코로나19 검사를 도모하는 블록체인 기반 툴은 의료진들과 운영자들 그리고 국가 및 지역 보건당국들의 보고 기준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사용은 최근 몇주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적인 팬데믹의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단체 중 하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주요 블록체인 회사들과 협업을 통해 분산된 레저 기술 기반 플랫폼을 출시했다. 세계보건기구는 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보균자들과 감염 지역의 발견에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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