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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유저 중 62%는 새로운 시장 진입자...암호화폐 수용 가속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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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유저 중 62%는 새로운 시장 진입자...암호화폐 수용 가속화되나?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4.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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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라인의 거래소 비트맥스, 설문조사 결과 발표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이자 국민 메신저로도 불리는 모바일 앱 라인(Line)이 라인 고유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의 유저들 중 62%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한 지 얼마 안 된 거래자들이라고 발표를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이자 국민 메신저로도 불리는 모바일 앱 라인(Line)이 라인 고유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의 유저들 중 62%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한 지 얼마 안 된 거래자들이라고 발표를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이자 국민 메신저로도 불리는 모바일 앱 라인(Line)이 라인 고유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의 유저들 중 62%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한 지 얼마 안 된 거래자들이라고 발표를 했다.

라인은 일본에서 8,30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거래소 비트맥스는 채팅 앱 라인을 통해 접근성이 허용된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라인의 LVC 블록체인 계열사는 비트맥스 서비스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6개월 전 일본 내에서 시작됐으며 연구결과에 의하면 거래소 비트맥스 유저들 중 68%가 20대 혹은 30대이다.

또한 설문조사 연구에 의해 얻은 데이터에 의하면 라인의 유저들 중 65%가 비트맥스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더 많은 자금을 암호화폐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을 했다. 설문조사에는 비트맥스 유저들 5,000명이 참여를 했다. 한편 라인은 인터넷 대기업 네이버가 설립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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