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6-01 14:01 (월)
금본위제 지지자  피터 쉬프, BTC 변동성 비판해
상태바
금본위제 지지자  피터 쉬프, BTC 변동성 비판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3.25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터 쉬프 “2020년 사상 최고 가격에서 금은 2% 하락하고 비트코인은 35% 하락했다”
금본위제 지지자로도 널리 알려진 비트코인 비판가 피터 쉬프(Schiff)는 최근 “바보들만 비트코인에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금본위제 지지자로도 널리 알려진 비트코인 비판가 피터 쉬프(Schiff)는 최근 “바보들만 비트코인에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금본위제 지지자로도 널리 알려진 비트코인 비판가 피터 쉬프(Schiff)는 최근 “바보들만 비트코인에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24일 쉬프는 비트코인(BTC) 투자가들의 지적 능력에 대해 비난을 하기 시작했다. 쉬프는 “비트코인은 바보들만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올해에 금은 7% 평가절상됐다. 비트코인은 3% 하락했다”라며 “금은 2020년 사상 최고가격에서 2%만 하락했으나 비트코인은 2020년 사상 최고가격에서 35%나 떨어졌다”라고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밝혔다.

또한 쉬프는 2008년 금융 위기 때 금은 25% 정도 하락했지만 7개월 안에 다시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쉬프는 “이를 보면 자산들이 금융 위기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는지 알 수가 있다. 또한 미국 연준의 현 정책이 얼마나 무모 한지 알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