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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전역 봉쇄령 시행 가운데 120만 유저들 암호화폐로 물건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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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전역 봉쇄령 시행 가운데 120만 유저들 암호화폐로 물건 결제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3.20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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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현지 은행 방카셀라, 플랫폼 Hype 통해 암호화폐 서비스 시작해
암호화폐 수용도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생의 영향으로 이탈리아 현지 은행 방카 셀라에서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암호화폐 수용도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생의 영향으로 이탈리아 현지 은행 방카 셀라에서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암호화폐 수용도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생의 영향으로 이탈리아 현지 은행 방카 셀라에서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은행의 하이프(Hype)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의 잠재적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중개자 역할을 한다. 현재 이탈리아는 전국적으로 봉쇄 조치가 내려져 이탈리아 국민들은 자택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 이에 방카셀라가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용해 코로나19 사태 중에도 비트코인을 통한 안전한 해외 송금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계획한 것이다.

이탈리아 국민들 중 트랜잭션을 위해 현지 은행인 방카 셀라의 하이프 플랫폼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이미 120만 명이 넘는다. 이들은 비트코인을 사고 팔 뿐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 결제를 위해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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