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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가스공사, 블록체인 플랫폼 적용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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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가스공사, 블록체인 플랫폼 적용 전국 확대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3.20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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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 RSK  "아르헨티나는 블록체인 장점 인식하고 있어"
아르헨티나 가스공사 에나르가스(Enargas)가 블록체인 기반 가스 유통망 추적 플랫폼의 확대 적용을 승인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아르헨티나 가스공사 에나르가스(Enargas)가 블록체인 기반 가스 유통망 추적 플랫폼의 확대 적용을 승인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아르헨티나 가스공사 에나르가스(Enargas)가 블록체인 기반 가스 유통망 추적 플랫폼의 확대 적용을 승인했다. 시스템은 200만 명이 넘는 아르헨티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차원에서 시범운영이 되고 있다.

3월 18일 보도자료에 의하면 가스넷(Gasnet)이라는 이름의 이 시스템은 아르헨티나 전역으로 확대 적용을 승인받은 상태이다. 네트워크는 아르헨티나의 200만 명이 넘는 지역 내 가스 공급업체 가스노르(Gasnor)가 사용을 하고 있다.

시스템이 사용을 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RSK의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가스공사 에나르가스가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인지를 하고 있어 해당 서비스 확대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RSK의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은) 가스 유통업체들이 주요 처리 과정을 규제당국과 공유를 하는 더 효율적인 방법이며 규제당국은 통제가 더 용이해 질 것이다”라고 덧붙여 언급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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