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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삼성 등이 개발한 블록체인 ID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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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삼성 등이 개발한 블록체인 ID 시스템 도입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2.2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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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삼성 및 LG 등 기술 컨소시엄이 개발한 블록체인 ID 시스템 도입
NH농협이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ID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출처=셔틀스톡)
NH농협이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ID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출처=셔틀스톡)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NH농협이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ID 시스템을 도입했다. NH농협의 블록체인 모바일 ID 시스템은 삼성전자와 LG 유플러스 등 국내 주요 기술 대기업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에서 개발이 됐다.

2월 25일 중앙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NH농협은 국내 최대 통신사 SKT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ID 시스템을 시행할 예정이다. 보도에 의하면 이대훈 NH농협 은행장은 서울에 소재한 NH 디지털 혁신 캠퍼스 내의 임원 및 직원들 2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직원 ID 카드의 시범 버전을 운영했다.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모바일 ID 시스템은 기존 ID 카드가 아닌 스마트 폰을 사용해 직원들의 개인 정보 관리 및 보호를 증진하고 손쉬운 인증 과정을 도모한다. 블록체인 기반 ID 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면 사무실에 대한 접근성을 관리하기 위해 주로 사용이 될 것이다. 향후 서비스 예약 및 결제를 도모하기 위해 모바일 ID 카드 이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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