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활용한 미술품 경매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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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활용한 미술품 경매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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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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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골든블로코 김동성(오른쪽) 대표와 ​(주)예술통신 배한성대표 (사)한국예술문화평가원은 지난  17일 블록체인과 암호화화폐를 활용한 미술작품 경매와 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록체인투데이 정재훈 기자] (주)골든블로코 김동성 대표와 ​(주)예술통신 배한성대표 (사)한국예술문화평가원은 지난  17일 (주)골든블로코 본사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화폐를 활용한 미술작품 경매와 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업무 협약을 통해 미술품의 판매 및 경매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을 통한 세계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국내 유명 미술품들과 일반인들의 만남의 장을 쉽게하는 미술 업계의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하고자 한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미술품을 경매 또는 판매함에 있어서암호화화폐의 대표격인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골든블로코에서 개발하고 있는 GMB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주로 판매될 그림은 ㈜예술통신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나라 수채화의 1인자로 꼽히는 (고)배동신 화백의 그림으로 이베이에서 전문 평가단이 감정가를 책정하고 온라인에서는 이베이에서만 독점 판매를 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베이에서 평가한 가격을 기초로 경매로 진행되는데 배동신 화백의 작품 중 “소녀상”이 이베이의 경매에서 호당 17억원에 낙찰되었다.

배동신 화백의 그림은 온라인으로는 이베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잠실 롯데호텔백화점 '벨라뮈제'상설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안 투자로 각광받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부자들의 전유물이었던 고가의 미술품을 일반인들도 구매하여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블록체인을 활용한 분할 판매 시스템을 구축할 뿐 아니라 예술 아카데미 등 미술작품 전반에 관한 업무 협조 체제를 구축 하기로 하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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