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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포털 ‘알지오’,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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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포털 ‘알지오’, 알지요?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1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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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부의 기준이 될 ‘알지오’
▲비즈니즈를 총괄하고 있는 박진희 차장과 손진기 기조실장이 비즈비즈에 대한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지난 1113일 오후 2시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알지오(회장 박은수) meet up talk show가 있었다. 이 행사는 ()지오텍홀딩스의 주요사업인 알지오와 비즈니즈가 그랜드 오픈 전 부산 고객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비즈니즈, 사람의 재능과 가치 공유하는 플랫폼
블록포털 알지오의 소개에 앞서 글로벌 휴먼 라이브러리 비즈니즈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비즈니즈는 자신이 가진 재능과 가치, 그리고 철학을 세상에 알리고, 이를 온라인상에서 팔고 살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플랫폼이다. 예술은 특별한 사람이 누리는, 혹은 부유한 사람만 가지는 특권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예술을 대중화시키고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한 비즈니즈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곳에서 비즈니즈를 총괄하고 있는 박진희 차장은 휴먼 라이브러리 말 그대로 인간도서관 이라는 의미인데, 책 대신 사람의 재능을 빌려주는 도서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라며 세상 모든 분야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방송이나 언론에 노출된 사람을 먼저 찾기 마련인데, 그들은 너무 유명한 소수의 전문가들입니다. 이러한 사각지대를 없애고 상호간 소통으로 니즈를 해결해주는 곳이 바로 비즈니즈입니다고 밝혔다. 박 차장은 향후 세계인의 재능을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해외에 수출하는 지식한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에는 모든 분야가 이 비즈니즈의 콘텐츠가 되겠지만, 현재는 미술, 음악, 장인 등 문화예술분야에서부터 시작해 파이를 넓혀가고자 한다. 낯설고 생소할 수 있겠지만 결국 문화는 우리 삶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부분, 비즈니즈는 문화와 사람의 가교역할부터 시작해 국민의 문화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여진다.

▲블록포털 알지오를 세상에 내놓은 (주)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 ⓒ블록체인투데이


블록포털 알지오, 4차 산업혁명시대 주도할 핫아이템
이후 본격적으로 알지오 박은수 회장과 손진기 기조실장의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알지오는 누구나 쉽게 포스팅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포털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발전하고 있다. 지난 3개월 여 전 이를 시험시작할 때만해도 과연 네이*, * 등 포털사이트의 강세 속에서 블록포털이 가능할 지에 대한 의구심을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회원수와 도메인수, 포스팅수가 증명하듯, 이는 개인의 관심사와 보상 등에 있어 기존 포털사이트보다 한 단계 앞선 개념임을 공감했다.

박은수 회장은 유익하고 쉽고 재미있는 블록포털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도메인을 다른 회원이 보유하고 있다면 높은 값을 치르고서라도 그 도메인을 구매하고 싶다는 회원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머지않은 미래에 블록도메인의 가치를 인정하기 때문입니다고 했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블록포털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연세 드신 분들도 스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을 뿐 아니라 흥미를 더하기 위한 선물과 이벤트도 알차게 준비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오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등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누구 하나 이를 속 시원하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 이곳 알지오 부산 밋업에 참가한 사람들은 블록도메인을 통해 조금은 다가올 세상에 가까워 진 듯한 느낌이라고 입을 모았다. 누구나 블록체인과 4차 산업에 동참할 수 있는 가교를 만들어 준 자리라 더욱 그 열기가 뜨거웠다.

마지막으로 부산에 유난히 애정을 갖는 알지오 이관섭 부사장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그는 한 번 잘한 투자가 인생 끝날 때까지 나와 내 가족을 지킨다는 강렬한 한 마디를 남겼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내 생각은 알지오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틀림없이 새로운 부의 기준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니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라고 밝혔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 알지오’. 이곳이 표방하는 것처럼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거대한 첫걸음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이관섭 부사장의 메시지가 토크쇼의 데미를 장식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오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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