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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채권시장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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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채권시장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 방안 모색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2.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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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20년도부터 CBDC 연구 전담반 구축할 계획”
세계은행이 블록체인 채권 거래의 시범을 보이면서 한국은행도 고유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거래 노력을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세계은행이 블록체인 채권 거래의 시범을 보이면서 한국은행도 고유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거래 노력을 시작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은행 간 결제 처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도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블록체인 기술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세계은행이 블록체인 채권 거래의 시범을 보이면서 한국은행도 고유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거래 노력을 시작했다. 

연합 인포맥스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은행은 모든 참여자들 간 채권 기록의 공유를 도모할 블록체인 채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업을 모색 중에 있다.

한국은행은 2019년 말 채권 트랜잭션 기록을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다양한 노들들의 접근성이 허용되는 블록체인 기반 기록으로 옮기기 위해 개념증명(PoC)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블록체인 채권 프로젝트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은행 및 다양한 금융 기관들이 다양한 노드를 운영할 것이다. 한편 한국은행은 2020년부터 CBDC를 연구할 전담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019년 말 발표한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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