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WAFL). 2020년에 본격적인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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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WAFL). 2020년에 본격적인 성과 기대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2.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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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포블게이트는 바이낸스, 오케이엑스, 후오비 코인 등 글로벌 대형 거래소 토큰을 연달아 상장하며 화제가 된 한국 거래소이다.

2019년 11월 25일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통합 유틸리티 토큰 와플(WAFL)을 출시하고, 국내 최대 홀덤 펍 KMGM과 실물경제 서비스를 구현하는 등 암호화폐 기반의 실물 경제 서비스 분야에 두각을 드러냈다.

와플은 글로벌 파트너 거래소들의 핵심 서비스를 이용하고,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사용 및 결제되는 글로벌 통합 유틸리티 토큰으로써 실물 경제 기반 토큰이다.

출시 1개월 만에 국내 최대 홀덤 펍 KMG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국 30여개 매장에서 핵심 결제 서비스로 사용처를 마련했다. 와플과 마인드 스포츠 홀덤 간의 융합 서비스로 와플 배 홀덤 토너먼트를 개최하여, 전국 각지에서 2천여 명이 참여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대회에서는 포블게이트 어드바이저인 방송인이자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이영호 및 방송인 겸 KMGM 수석 팀프로 김학도,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겸 KMGM 팀프로 최인규,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심소명 등 유명 방송인과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가 됐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최근 KMGM 매장에서 와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문의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와플 대회 때는 고객 문의량이 폭주하여 운영팀이 마비될 정도였다. 고객들의 큰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와플 기반의 실물 경제 서비스를 더욱 풍성하게 보완하여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외식, 교통, 교육,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제휴처를 확장할 계획이다. 암호화폐와 실물 경제 간 토큰 이코노미가 선순환 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 현재 해외 거래소와의 전략적 제휴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와플 거래량을 확보할 것이다. 앞으로 진행되는 와플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 회원에게 수익 공유하는 혁신적인 멤버십 제도 출시

2019년 2월 1일, 포블게이트는 업계 최초 “차세대 수익 공유형 시스템"을 출시했다. “차세대 수익 공유형 시스템"은 포블 멤버십 제도를 통해 멤버십 등급별로 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되돌려주는 시스템으로, 포블게이트의 매출 및 회원님들의 참여에 비례해 혜택이 지급된다. 회원들은 거래 외에도 자산 예치, 스테이킹을 통해 멤버십 등급을 올려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은 자산 예치금, 거래대금, 추천인 거래대금, 와플 스테이킹 수량, 와플 스테이킹 기간까지 총 5가지 항목으로 점수가 부여된다. 점수 부여는 지난 달 기준으로 산정된다.

1인당 최소 300만원 상당의 혜택부터 최대 6억 5천만원 상당의 혜택까지 파격적인 리워드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지난 달 월간 일평균 자산 예치금이 1,000만원, 월 평균 거래대금은 5,000만원, 내 추천인 월 평균 거래대금이 5,000만원, 와플 스테이킹 수량이 300만개, 6개월 스테이킹 할 경우, 내 멤버십 점수는 4,150점이다.

4,150점에 해당하는 등급은 골드 2이다. 골드 2등급 회원은 최대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그동안 포블게이트를 믿고 기다려 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되돌려 드릴지 고민이 많았다. 해답은 거래소만 혜택을 받는 시스템이 아닌, 거래소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혜택을 되돌려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다. 포블게이트 전 임직원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만든 결과 지금의 ‘포블 멤버십’을 소개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포블 멤버십은 포블게이트 회원에게 최대한 혜택을 되돌려줄 수 있도록 현재 정책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보완할 계획이다. 한 개의 등급에 인원이 몰려 하위 등급보다 혜택을 덜 받게 되는 등의 역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보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앞으로 회원과 상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포블게이트를 건전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거래소들과 파트너십 확장으로 해외 진출 가시화

포블게이트는 국내 서비스 운영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외 각국의 역량있는 글로벌 거래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해외 진출 기반을 만들고 있다.

해외 각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인 블루벨트와 싱가포르에서 수십 여개의 커뮤니티와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는 루이비티씨(RuiBTC), 홍콩에서 100여개의 미디어 협력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엑스티닷컴(XT.com) 등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포블게이트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등으로 해외 진출 기반을 만들고 다양한 미디어 협력사 지원을 받게 된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해외 거래소에 상장한 유망한 프로젝트를 포블게이트에 교차 상장을 진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해외 유망한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상장하여 차별화된 거래소를 운영할 것이다. 또한 와플을 글로벌 파트너 거래소에 상장하여 안정적인 거래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파트너 거래소들과 다방면으로 협력하여 포블게이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이저 거래소로 나아가기 위한 운영 정책 재정비 진행

특금법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거래소 운영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충족해야 하는 조건들이 생겼다. 포블게이트는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등 금융 범죄에 대해 높은 수준의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거래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

포블게이트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과 거래소 실명 인증계좌 발급을 진행 중이다. 자금세탁 방지에 대한 정책 준수와 시스템 보안력을 높여 회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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