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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가맹점 PoS 수수료 조정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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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가맹점 PoS 수수료 조정할 전망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2.05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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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대기업 비자, PoS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미국 소재 가맹점 수수료 조정
결제 대기업 비자가 PoS 시스템의 주요 업그레이드 계획의 일환으로서 미국에 소재한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조정할 계획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결제 대기업 비자가 PoS 시스템의 주요 업그레이드 계획의 일환으로서 미국에 소재한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조정할 계획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결제 대기업 비자가 PoS 시스템의 주요 업그레이드 계획의 일환으로서 미국에 소재한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비자는 4월과 10월 출시될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내용을 담아 은행들에게 전송한 문서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고 블룸버그가 2월 4일 보도했다. 결제 대기업 비자의 이 같은 행보는 가맹점들에게 수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새로운 사업을 위한 수수료를 조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비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상에서 트랜잭션 수수료를 높일 계획이며 부동산, 헬스케어 그리고 교육 등과 같은 특정 서비스 범주에서는 수수료를 낮출 계획이다. 이에 기존 비자카드 보유자들은 100달러 이상의 트랜잭션 당 9%의 수수료를 내야하며 프리미엄 비자카드 소유자들은 기존 수수료와 비교 시 10%를 더 내게 된다. 

또한 프리미엄 카드 소유자들은 대규모 슈퍼마켓 등과 같은 범주 내에서 50달러에 해당하는 트랜잭션을 위한 교환 수수료가 33% 정도 하향 조정 될 것으로 기대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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