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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암호화폐 거래 위한 새로운 모바일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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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암호화폐 거래 위한 새로운 모바일 앱 출시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12.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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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버스, 모든 코인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구매하도록 도모"
▲거래소 제미나이가 새로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블록체인투데이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나이(Gemini)가 유저들을 위한 모바일 월렛을 출시했다. 제미나이 CEO 타일러 윙클보스는 새로운 앱으로 인해 고객들이 암호화폐를 사고팔고, 시장 가격을 검토하며, 고객들의 포트폴리오 자산을 확인하는 등 많은 장점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화요일 미디움(Medium) 포스팅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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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는 라이센스를 부여받은 거래소로서 그리고 규제받는 커스터디언으로서 미래 화폐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윙클보스는 언급했다. 윙클보스는 하지만 신뢰받고 규제받는 플랫폼은 시작일 뿐이다. 미래 화폐는 디지털화돼 있으며 이동이 편하다. 거래소 제미나이는 제미나이 모바일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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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제미나이의 기관 급 보안을 특징으로 하며 사용하기도 편리하다는 것이 윙클보스의 설명이다. 크립토버스(Cryptoverse)라 부르는 제미나이의 베스킷은 고객들이 비트코인, 이더, 비트코인 캐시, 제트캐시, 라이트코인 등 모든 코인을 동시에 그리고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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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는 뉴욕 금융서비스 부서로부터 승인을 받은 이후 플랫폼에 비트코인 캐시를 추가했다. 윙클보스는 제미나이는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암호화폐 플랫폼 구축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오늘날 제미나이는 언제든 어디서든 암호화폐 관련 일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라고 화요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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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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