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맘’ 헤스터 피어스 “미국은 중국의 디지털 혁신 배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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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맘’ 헤스터 피어스 “미국은 중국의 디지털 혁신 배워야 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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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 미국의 기술 발전 필요성 촉구
미국 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이 미국의 기술 발전 필요성을 촉구하면서 미국은 중국의 사례로부터 배울 점이 많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미국 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이 미국의 기술 발전 필요성을 촉구하면서 미국은 중국의 사례로부터 배울 점이 많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은 미국이 중국의 디지털 화폐 혁신으로부터 배울 점이 많다고 언급을 했다. 

지난 주 스위스에서 열린 크립토 파이낸스 회의에서 웹캡을 통해 참석을 한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은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진행하고 있는 행보로부터 배워야 하며 이로부터 미국은 최선의 사례를 취하고 최악의 사례를 거절해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다.

또한 미국 SEC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장은 “중국에서는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미국이 배워야 할 기술들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해 가을 페이스북의 CEO 마크 주커버그의 의회 청문회에서 페이스북의 리브라는 미국의 혁신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뒤쳐져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국의 중앙은행은 중국 공직자들을 위해 디지털 화폐 관련 두 번째 매뉴얼을 발행했으며 중국은 국가 기반 암호화폐를 곧 발행할 예정이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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