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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 속 코인 살리기’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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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 속 코인 살리기’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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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외식, 교육, 웨딩, 문화 등 여러 분야에 사용 가능
첫 번째 프로젝트로 대한장례인협회와 손잡아

[블록체인투데이 정재훈 기자] 그동안 활용도가 없었던 암호화폐가 앞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어질 전망이다. 본지는 지난 2019년 12월1 ~31일까지 구독자 1만 명을 상대로 암호화폐 문제점을 조사한 결과 활용도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리고 ICO로 구매했던 알트코인들의 원래가격에서 90% 가격 하락했다.

투자한 사람들은 장롱(전자지갑)속에 보관하고 잊고 살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장롱 속 코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라고 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발행인은 기획의도를 밝혔다.

참여 조건은 현재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 일정 금액의 거래량이 있는 코인이나 토큰이면 가능하다.

첫번째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장례상품이다. 사단법인 이상재 대한장례인협회 회장은 거래소에 상장되고 일정금액이 거래되고 있는 코인이나 토큰으로 장례상품을 구매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여기서 판매되는 장례상품은 일반 상조회사 상품과 동일한 서비스 상품이라고 한다. 또한 “투명한 장례문화 선진화 운동에 앞장서겠다”라고 프로젝트에 동참한 의사를 이상재 회장은 "이제는 금융 트렌드에 맞춰 장례비를 편리한 디지털 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트렌드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정주필 발행인은 “앞으로 암호화폐 사용처를 교육, 웨딩, 외식,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장례인협회는 약 4만 명 회원이 있는 사단법인 협회이며 블록체인투데이는 국내, 국외 블록체인 업계의 최신 소식과 최근 떠오르는 유망 코인을 소개하며 자체 웹툰, 웹진과 칼럼을 보유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이며 오프라인으로는 유일한 매거진이다.

한편 코인시장이 급성장하면서 6세대 화폐로 불리는 국내 최대 코인이 일일거래 금액 최고가를 갱신하고 거래량 2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장농 속 코인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알트코인 발행사는 블록체인투데이로 문의하면 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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